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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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2
교총, 직무와 무관한 단순 교통사고 등 징계 제외 또는 감경 위한 「교육공무원 징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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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08.05
16764
941
교총, 유해한 인조 잔디 및 우레탄 트랙·농구장 조속 교체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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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07.27
9935
940
교원의 지위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」 국무회의 통과에 대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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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07.27
10533
939
경기 모 초등학교 학부모의 여교사 폭행사건에 대한 교총 성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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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07.21
9357
938
경찰청의 학교전담경찰관 제도 개선 대책에 대한 교총 논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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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07.21
9827
937
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전국의 50만 교육자와 함께 희생자를 깊이 추모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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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04.17
10016
936
학교폭력 관련 담임교사 직무유기 무죄 고법 판결에 대한 교총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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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01.14
10694
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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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12.28
10838
934
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며,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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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11.24
10175
933
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적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
+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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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9.07
6679
932
인성우수 야구유망주 78명 ‘타이거즈 러브투게더’장학금 전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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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9.04
9930
931
국제농업박람회 성공적 개최 위한 교총-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 업무협약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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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8.26
9936
930
전교조 등 일부 교육단체의 인성교육진흥법 폐기 주장에 대한 교총 및 인실련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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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7.24
17608
929
2016년 초․중등교사 정원 축소 방향에 대한 교총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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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6.04
10319
9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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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4.24
10209
927
연이은 학부모의 수업 중 교실 난입 학생, 교사 폭행 사건에 대한 교총 성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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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4.17
12056
9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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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4.16
10527
925
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강화 중학교 교과서 검정 통과에 대한 교총 규탄 성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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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4.07
10486
9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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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3.27
10970
923
교총, 태생적 한계 드러난 선행학습금지법 원점에서 재검토 촉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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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03.19
112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