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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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2
스포츠강사 의무배치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 발의에 대한 입장
관리자 관리자
24.08.26
4725
1401
초등교장에 거주 불명 미취학 아동 '소재 파악' 의무 부과법 철회해야!
+3
관리자 관리자
24.08.23
2249
1400
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지원 대상에 어린이집 포함 입법 추진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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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8.21
5516
1399
관리자 관리자
24.08.19
4890
1398
관리자 관리자
24.08.16
4842
1397
교육부의 교원평가 개편 방안 시안(안) 발표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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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8.16
4865
1396
2025학년도 공립 신규교사 임용시험 사전예고 현황 발표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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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8.08
5311
1395
정성국 의원의 학생맞춤통합지원법안 대표발의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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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8.06
3933
1394
교육부는 '교원평가 전면 개편' 교섭합의 약속 조속히 이행해 달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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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8.06
3932
1393
교총 등 6개 단체, 정성국·백승아·강경숙 의원과 교권 보호 현실과 과제 토론회 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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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7.25
2762
1392
관리자 관리자
24.07.22
2754
1391
[교총 등 4개 교원단체 공동성명] 정서적 아동학대 구성요건 명확화, 수업방해 학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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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7.22
2585
1390
[광주교총 성명] 서울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추모 성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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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7.18
5492
1389
관리자 관리자
24.07.17
5583
1388
서울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의미와 과제 교원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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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7.16
5602
1387
김문수, 한창민 의원은 학생인권보장특별법 제정 추진을 즉각 중단, 철회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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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7.16
5508
1386
교사가 일반공무원보다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2배라는 연구 결과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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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7.10
5581
1385
교총, 인사혁신처에 육아휴직 시 호봉승급 인정기간 확대 요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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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7.10
5624
1384
학폭'전담'조사관이 명칭, 취지 걸맞게 학폭 '전담'하도록 제...
관리자 관리자
24.07.03
5826
1383
관리자 관리자
24.07.03
58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