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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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82
교원 육아시간 확대, 저연차 교원 연가 확대 조속 시행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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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6.20
5689
1381
교총-교육부, 학교 행정업무 경감 방안(안) 보완 위해 실무협의 가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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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6.18
5064
1380
학교 채용 인력 범죄경력 조회, 이제 교사가 안 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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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6.14
5957
1379
[한국교총-경기교총 공동보도자료] 경기 주원초 학운위의 현장체험학습 강행 심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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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6.11
4087
1378
정성국 국회의원의 현장 염원 학교안전법, 아동복지법 개정안 발의 환영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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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6.07
4481
1377
[교총-국공유 공동] 유아 영어'학원'의 영어'유치원' 명칭 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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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6.04
4947
1376
'무혐의 복직 교원, 성과급 지급' 고법 원심 유지한 대법원 판결에 대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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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31
5661
1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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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30
5661
1374
+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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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29
2957
1373
[광주교총 성명] 강원 초등생 체험학습 안전사고 사망 사건 2차 공판(5.28) 관련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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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26
2946
1372
교육부의 학교 행정업무 경감 및 효율화 방안(안) 발표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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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23
5934
1371
교육부의 '교육활동 보호 후속 조치 추진 현황' 발표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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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22
5910
1370
서울행정법원의 몰래녹음 불인정, 교사 징계처분 취소 판결 환영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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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22
5857
1369
가정방문 교사 아동학대 고소한 학부모 고발로 끝날일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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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21
5894
1368
+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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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20
3184
13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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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16
5254
1366
교총 ‘2023년도 교권 보호 및 교직 상담 활동실적 보고서' 발표
+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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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5.09
3373
1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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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4.16
3144
1364
‘출퇴근 경로 일탈 경우도 재해 인정 등’ 공무원 재해보상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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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4.16
2912
13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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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4.15
28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