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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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2
몰래녹음 불인정 및 특수교사 무죄 촉구 탄원 서명 전개한다
관리자 관리자
24.02.06
3326
1341
관리자 관리자
24.02.06
3536
1340
주호민 작가의 특수교사 아동학대 고소 1심 판결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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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01
3171
1339
무혐의 종결된 직위해제 교원, 성과급 미지급 처분 취소한 고법 판결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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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1.25
3612
1338
관리자 관리자
24.01.25
3137
1337
교직 기피 극복하고 미래교육 위한 정책 추진 제안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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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1.23
2865
1336
교실 내 몰래녹음 아동학대 증거 인정 원심 파기한 대법 판결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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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1.11
3181
13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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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1.11
3216
1334
광주교총 제13대 회장단 이임식 및 제14대 손영완 회장·부회장 취임식 개최
+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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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1.04
2481
1333
[교총알림]제13대 회장단 이임식 및 제14대 회장단 취임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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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1.04
2844
1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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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1.02
3910
1331
공무원보수 및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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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2.28
2798
1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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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2.21
3753
1329
교총-교육부 교섭 타결! 담임 및 보직교사 수당 인상키로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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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2.18
3312
13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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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2.11
3296
1327
아동학대 피소 교원, 순직 신청 유족 지원 등 113건에 3억여원지원! 역대 최대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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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2.08
2814
13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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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2.08
3158
1325
교육부의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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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2.08
3213
1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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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1.30
3629
1323
교총, 국회 및 인사혁신처에서 서울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,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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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.11.29
366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