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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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4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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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학기 교사들 '제발 가르치는 일 집중하게 해달라' 호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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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4.03
4281
1357
교총, 공무원연금 개악 시도 규탄 및 중단 촉구 기자회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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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4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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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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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3.19
4215
1355
학폭전담조사관 범죄 전력 조회 교육지원청이 하도록 법령 및 제도 개선 요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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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3.19
4270
1354
현장에 한걸음 더! 교원 110명 '교총 현장대변인' 활동 나선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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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3.11
4747
13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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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3.08
3848
1352
직위해제 무효.취소 교원 성과급 지급 지침 마련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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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3.08
4331
1351
광주교총-광주시교육청 2023년도 교섭·협의 합의서 조인식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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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3.06
3313
1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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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3.05
3580
1349
故 서이초 교사·서울 신림동 둘레길 희생 교사 순직 인정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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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28
3938
1348
교육부 ‘2024년에 달라지는 교권보호 제도’ 발표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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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27
4202
13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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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21
3867
1346
학교폭력조사관제 시행 및 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에 대한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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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20
3998
1345
[공동보도자료] 교총 등 100개 교원단체·교원노조 故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 및 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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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20
4016
1344
교육부장관에 늘봄학교 현장성 제고 위한 긴급 간담 전격 제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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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07
3609
13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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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06
3532
1342
몰래녹음 불인정 및 특수교사 무죄 촉구 탄원 서명 전개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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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02.06
4156